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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fate] 미사야&골트, 아처&골트 썰

대사만 있습니다.....

미사야와의 만남

골트 :  아아 정말 여왕님이로군 눈부실 정도로 당당해고 강해.

            (허리를 굽히고 손등에 입을 맞춤) 여왕님께 예를 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까요. 

             뭐 그래도 S기질은 고쳐야하겠지만 (악의 없는 웃음)

미사야: 랜서 당신 재미있걸 알고 있네. 뭐 그래도 나쁘지 않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만남을 허락하지

              벌레 한 마리가 끼어든다고 해도 내승리가 변하는 것은 아니니까

골트:  호의에 감사드리죠 여왕폐하.(웃음)

           (쿠훌린을 바라보며) 정말 강하고 멋진 아가씨군.

            좀 힘들긴 하겠지만. 힘내 M씨

쿠훌린: 누가 M이라 거냐!!!! 네놈(버럭)

골트: 아아 좋은 채찍 파는 곳을 알고 있는데 나중에 가르켜줄게.(놀리듯 웃는다)



아처와 전투

골트:  (비꼬는 아처의 말을 듣고) 아쉽지만 도발이었다면 실패야.전혀 약오르지 않으니까

           도발은 이렇게 하는 거다 애송아( 갑자기 근접공격 시도 그리고 그대로 키스)

골트: 어때 약올라?( 입꼬리를 올리며)

아처: 네놈 변태냐

골트: 아 역시 이제야 사람얼굴답군.

           비틀린 말보단 그렇게 솔직하게 내놓는 감정이 더 잘 어울려 너에겐

아처: ....미안하지만 전혀 약오르지 않았다고 하고 싶군. 단지 이런 패턴의 공격은 처음이라 당황한것 뿐이야.    이런 약은 수 보단 제대로 된 공격을 하는 것이 좋을텐데

골트: 그래? 뭐 그럼 다행이네. 너같이 좋은 사람에게 미움받는 것 슬프거든

           실은 나도 이번 건 양치질3시간 거리라. 피차일반이군

아처 :난 좋은 사람 따위가 아니야. 살인기계다. 그리고 널 죽일 적이지

골트: ....정말 비틀려져 있구나 풀수 없을 정도로

          가여운 녀석

           정말 네가 가여워 아처(굉장히 슬퍼하는 얼굴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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