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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te-발렌타인에 드림주들 반응 (캐쿠골트 디뮈유리)

밥 목욕 아니면 나?-를 해보았다. (누*에이프런은 옵션......)

디뮈유리 (본편 )

디뮈: 다녀왔습니ㄷ......주..주군?!!!!!(누* 에이프런의 유리를 보고 당황)

유리:......밥...목욕 그리고 (으득-이빨가는 소리 ) 나 중 뭘 할래요....?(나 선택하면 죽인다는 무언의 표정)

디뮈:.....제가 밥을 차리겠습니다....(고개를 돌리며)



디뮈유리 (Puzzle )

어른유리: 허어니이~ 어서 왕~ 저기 밥 목욕 그리고 나 중 무엇을 먼저하고 싶엉~? 물론 난 아무거나 좋지만  그래도 거친 플레이는 피해줘 ~아참 우리 허니를 위해 준비했어-! 남자들의 로망 누-삐잇 에이프런 ♡맘에 들어?

디뮈:..............탁( 조용히 문닫고 나가는 소리)

그날 하루 디어뮈드는 가출했다.



디뮈유리(본편 엔딩 후 )

유리:.....저.......밥 목욕..../////////..나 중 무엇을 할래요?

디뮈:(무서운 표정으로 가까이 다가감.그리고 공주님안기 시전) 몸도 좋지 않은데 이런 차림이라니 어쩔려고 그런 것니까. 당장 따뜻하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. (이때의 유리는 의수를 달고 있었기에 몸이 약함)

유리: 에? (예상치 못한 전개에 놀람)

디뮈: 그리고 그 다음에 결정하지요. 선물은 벗기는 것이 더 중요하거든요 (상큼한 미소)

유리: ???......!!!!!! .....////////


캐쿠골트

골트: (무표정 물론 옷차림은 누삐잇- 에이프런)밥 목욕 나.이 셋중 무엇을 할래?

캐쿠: 다하면 안되겠지?

골트: 알고 있으니 다행이군. 그래도 다시 말해주지. 안돼. 하나만 골라.

캐쿠: ....그렇게 잘라버릴 필요는 없잖아...뭐 어차피 무엇을 해도 결과는 똑같으니까 상관없을려나

골트: ?

캐쿠: 아아 날 보답도 하지 않을 무정한 남자로 본거야? 이런 이런 앞으로 자주 표현해냐겠구만~

골트: 지금도 충분해 마스터

캐쿠: 어이 너무 매정하게 말하지 말라고 어새신. 날 위해 이렇게 준비했는데 달린 남자로써 보답도 없이 그냥 넘어간다면 체면이 말이 아니겠지. 특히 사랑하는 연인에게는.

골트:  ...그냥 마력공급하겠다고 말해....(나지막하게 한숨)

캐쿠: 하하하 그럼 식사부터 할까. 그후에 열열히 보답해 줄께 

골트:하아......결국 이렇게 되는군

(상황설명: 밥을 선택해도 보답으로 마력충전-목욕선택해도 수고했다는 보답으로 마력충전...-나를 선택해도...........................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)

추가신

캐쿠: 그나저나 어디가 앞이야?(백허그를 하며)

골트: 이쪽(자기가슴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)

캐쿠:...이럴때 화를 내는게 정상이라고

골트: 작은 건 사실이니 그다지 화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.

캐쿠:  뭐 괜찮아.난 모양파니까 (골트 가슴에 나쁜 손)

골트: 그 말은 화가 나는군. (무표정한 얼굴로나쁜 손등을 꼬집기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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